LoL 플레이 성향

PSNT희망회로 엔지니어

끝난 것처럼 보이는 판에서도 남은 승리 조건을 세는 낙관주의자

이 유형의 플레이 방식

불리한 판에서 오히려 말이 많아진다. 골드가 크게 벌어져도 채팅에 바론 타이밍과 상대 궁 쿨을 적어 올리며 아직 남은 길을 설명한다. 픽은 그날 기분대로 고르지만 판을 놓는 법은 없어서 서렌 투표에는 늘 반대를 누르고 흩어진 팀을 한곳에 다시 모으려 한다. 계산이 맞아서 버틴다기보다 끝을 보고 싶어서 버티는 쪽에 가깝다. 그런데 그 존버가 가끔 진짜로 맞아떨어져서 팀 전체가 같이 살아난다.

이 유형 더 알아보기

이런 점이 강해요

팀이 마음을 접으려는 순간에 남은 조건을 소리 내어 말해 주는 사람이다. 그 한마디에 방어 라인이 다시 서고 끝난 것처럼 보이던 판이 이어진다. 어떤 픽을 잡아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이 기본값이다.

이런 점은 조심하세요

희망이 근거보다 앞서서 이미 정리된 판을 길게 끌 때가 있다. 팀 다수가 이미 손을 놓았다면 설득을 반복하기보다 한 번은 흐름에 맡겨도 좋다. 계산을 채팅에 적기 전에 바론 시야부터 잡아 두면 말에 힘이 실린다.

이 유형이 자주 하는 말

제 계산으로는 이 판 아직 안 끝났어요.

듀오 궁합

최고 궁합

PAND협곡의 방랑객

최악 궁합

WSNT역전 설계자

희귀도

실측 · 2654명 기준

플레이어의 5%대

당신과 같은 유형의 플레이어

  • Patrik
  • KiinGENLCK

프로의 유형은 최근 솔로 랭크 게임을 같은 방식으로 측정한 결과